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바로가기 메뉴




알찬정보 서브메뉴

희망을 일구는 활기찬 복지관

  • 인쇄(새창)
  • 글자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Home>알찬정보>복지뉴스

복지뉴스

미리보기가 되지 않을 경우 [도구]→[인터넷옵션]→[고급]에서 'URL을 항상 UTF-8로 보냄' 항목을 선택해제하세요.) 해당 뷰어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파일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뷰어프로그램 한글/워드/엑셀/파워포인트/아크로벳

 

게시물내용

게시물보기
'불이야' 화재경고 청각장애인에게 문자로 온다
작성자 작성자에게 메일보내기(새창) 작성자의 홈페이지 열기(새창) 작성일 2019-03-06 조회 385 추천 22  추천
첨부          
화재 등 긴급한 경보를 청각장애인에게 문자로 바꿔주는 기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화재 등 긴급한 경보를 청각장애인에게 문자로 바꿔주는 기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갑작스레 불이 나도 주변의 외침을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긴급 안내를 실시간으로 문자로 바꿔주는 기술, 치매 환자의 말벗이 되어주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돌봄 로봇 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능정보화 사업이 처음으로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총 40억 원을 들여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을 높이는 데 AI와 같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하는 사회현안해결 지능정보화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와 공공기관, 지능정보기술 및 서비스 개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도 모집하기로 했다.

 

청각장애인 안내 음성 문자·영상 변환, 발달장애아 AI 가정교사, 치매 환자 돌봄 로봇, 재가 독거노인 일상생활 지원 등 총 4가지 기술 개발이 올해 우선 추진된다. 과기정통부는 한국 내 지난 1년간의 뉴스를 분석하고 기술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의 의견을 들은 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장애인, 노인, 청소년 등 분야별로 다양한 후보 과제를 발굴했다. 이 중 시급성과 파급효과, 기술의 성숙도를 감안해 올해 과제를 정했다.

 

장애인의 일상장벽을 해소하는 기술이 선정됐다. 청각장애인을 위해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지연이나 재난 음성 안내방송을 실시간으로 문자나 수어 애니메이션으로 전환해주는 서비스가 개발된다. 인지훈련이 필요한 발달장애아동의 인지학습을 돕는 AI 교육 서비스 개발과 실증도 지원된다.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기술도 개발된다.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환자를 위한 말벗이 되어주거나, 일상을 관리하고 응급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돌봄 로봇이 개발된다. 늘어가는 독거 노인의 생활 관리를 위해 웨어러블 장비로 노인의 건강 데이터를 축적하고, AI를 통해 맞춤형 일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개발된다.

 

과기정통부 측은 “민간 초기 투자가 쉽지 않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능정보 서비스 시장을 조성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관련기관을 모아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수요자들의 의견도 듣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응모를 위해서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지능정보기술 및 서비스 개발 기업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공모기간은 이달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다. 상세 내용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사업설명회를 이달 1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게시판 첨부 이미지
이전글/다음글 바로가기입니다.
이전글 목욕휠체어 안전벨트 거부, 장애인의 속사정 
다음글 얼굴 갖다대니 문 ‘찰칵’, 장애인들 “만족” 
목록보기
  • 전체 : 212 개 

게시물 목록

알찬정보_복지뉴스
번호 제  목 첨부 작성일 조회
212 복지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4곳 추가 지정 537 첨부파일다운로드() 537 첨부파일다운로드() 537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6-18 200
211 중국 시각장애인 활동가이자 사업가 ‘카이콩’ 536 첨부파일다운로드() 536 첨부파일다운로드() 536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5-10 322
210 무릎 아픈데 운동하겠다고? 2주는 기다려주세요 535 첨부파일다운로드() 535 첨부파일다운로드() 535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5-07 345
209 독거노인ㆍ장애인... '365일 24시간 안전확인서비스' 534 첨부파일다운로드() 534 첨부파일다운로드() 534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4-09 395
208 '앱으로 소통하는 택시'...따뜻한 ICT, 장애인의 손과.. 533 첨부파일다운로드() 533 첨부파일다운로드() 533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3-25 350
207 목욕휠체어 안전벨트 거부, 장애인의 속사정 532 첨부파일다운로드() 532 첨부파일다운로드() 532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3-08 414
현재 선택된 글 '불이야' 화재경고 청각장애인에게 문자로 온다 531 첨부파일다운로드() 531 첨부파일다운로드() 531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3-06 386
205 얼굴 갖다대니 문 ‘찰칵’, 장애인들 “만족” 530 첨부파일다운로드() 530 첨부파일다운로드() 530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2-27 710
204 고령장애인 연간 진료비 6조, 1인당 586만원 528 첨부파일다운로드() 528 첨부파일다운로드() 528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2-25 376
203 창녕군, 3·1민속문화제·유채축제 등 봄맞이 준비에 .. 527 첨부파일다운로드() 527 첨부파일다운로드() 527 첨부파일다운로드() 2019-02-22 388

페이지 맨 위로 이동